굿 나잇
뭐든지 부탁하면 해주는 심부름꾼인´해주세요´와 엔젤의 뉴페이스 ´이화´ 어렸을 적 소꿉친구를 이런 지랄맞은 곳에서 만나고 싶지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