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알지도 못하면서
얹혀 살던 친구 집에서 쫒겨나고, 갈 곳 없던 추운 밤. 그런 이삭의 앞에 룸메이트의 오빠라는 사람이 찾아와서 이번엔 자기랑 같이 살잔다?! 잘생긴데다 돈도 많은, 모든 게 완벽해 보이는 이 남자 최서준. 아쉬울 것 없는 그가 왜 이삭에게 관심을 보이는 걸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