띠동갑

컴퓨터공학과 20살 신입 여대생 선우희. 난생 처음 가보는 술집에서 부딪힌 아저씨가 자꾸만 내 눈앞에 나타난다. 이 아저씨... 어딘가 낯이 익은데, 저... 아저씨 알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