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가미

빚더미에 앉아 벼랑 끝에 몰려있던 나를 구해준 그녀. 하지만 수상하다..그녀는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 거지? 이미 벌써 나는 그녀의 올가미에 걸린 것일지도 모른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