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의 손

인신매매 강간범 아버지 밑에서 자라온 나. 그런 나에게 유일하게 빛으로 다가온 나의 첫사랑 연희누나 누나, 이젠 내가 구해줄 차례야. 조금만 기다려! 내가 갈게!